CEO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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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better Fly 진에어 고객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고객 여러분 모두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실용항공사 진에어는 지난 2008년 설립, 같은 해 7월 첫 취항한 이후 빠르게 도약해 국내 대표 노선인 김포-제주 노선에서 최근 3개년 연속(13,14,15년도) 연간 여객 점유율 LCC(Low Cost Carrier;저비용항공사) 1위를 차지하는 등 명실공히 가장 사랑 받는 대표 LCC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진에어는 국내외 다양한 노선을 운영하며 국내 LCC중 동남아 최다 노선을 확보(15년 말 기준)하는 등 규모와 그 성장에 있어서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는 것은 물론, 국내 LCC중 아무도 시도하지 못한 중대형 항공기(B777-200ER) 지속 도입, 장거리 노선(인천-호놀룰루) 최초 취항 등으로 시장의 혁신도 이끌고 있습니다.

진에어는 이제 취항 8주년을 맞는 2016년을 맞아 국내 LCC대표 주자로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합니다. IATA(국제항공운송협회)의 항공 안전 평가 프로그램인 IOSA(IATA Operational Safety Audit) 인증, 대한항공 정비 위탁 등과 같이 기존에 갖춰 놓은 안전 시스템에 안주하지 않고 내부 안전 조직 강화, 교육-훈련 강화, 기타 안전 관련운영 및 제반 여건 강화 등 지속적인 투자를 실시해 안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 여러분에게 늘 새로운 즐거움과 편안한 여행을 선물하기 위해 노력하는 진에어의 철학은 계속됩니다. 진(JIN)에어의 상징과도 같은 청바지(JEAN) 유니폼을 입은 승무원 지니(JINI_flying mate)들이 램프의 요정 '지니(GENIE)'처럼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일반석보다 넓은 'JINI PLUS Seat', WIFI를 활용한 기내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JINI PLAY'등과 같이 여타LCC에서 경험할 수 없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더욱 확대하여 고객 여러분의 여행에 특별한 즐거움을 더할 것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안전과 딜라이트한 서비스의 결합으로 진에어의 브랜드 슬로건인 'Fly, better fly'의 정신을 지켜가는 진에어의 모습을 지켜봐 주십시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모든 분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에어 대표이사 최정호